길고양이 먹이를 주는 것을 즐기는 편인데 출근 시간에 치즈 고양이 한 마리가 엔진룸 속에서 갈린 곤죽이 되어 나왔네요. 신호도 없이...더욱이, 썩은 육회 같은 검붉은 점막 덩어리가...ㅡㅅㅡa;; 물컹물컹. 동물 고기를 연상케 하는 비린 맛이 나는 것을 보면 분명히 포유류의 살점이 맞습니다만... 뭐어, 각설. 벌써 해가 중천입니다. 여러분의 자가용은 안녕하신지요.
우왓, 자동차 엔진룸에 길고양이가;;;캣맘은 아닙니다만,
익명(124.51)
2021-11-24 02: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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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왓, 자위중에 장액이.. ㅡㅡ;; 동성애자는 아닙니다만, 항문자위를 즐기는 편인데 절정 직전에 장액이 쏟아져 나왔네요. 신호도 없이.. 더욱이, 계란탕의 계란같은 희고 누런 건더기들이.. ㅡㅅㅡa; 몽글몽글. 아무 맛 없이 미끌거릴 뿐인 걸 보면 분명 배설물은 아닙니다만.. 뭐어, 각설. 벌써 해가 중천입니다. 식사는 하셨는지요.
아....감사... - dc App
게이야..이렇게 자세히 알고있노
우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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