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고양이 쉼터를 이전하라고 요구했다고 자식을 왕따시켜 자살시키고 온 가족을 신상털기하겠다고 협박하는 게 말이 됩니까? 고양이는 그렇게 사랑하면서 고양이를 싫어하거나 공포를 느껴 피해를 보는 수많은 이웃들은 공존의 대상이 아니라는 것이냐?"
지난 20일 아시아경제와의 통화에서 서울 강동구청 공무원 A씨가 한 말이다. 올해 초부터 강동구청 별관 옥상에서 운영 중인 길고양이 쉼터가 지나치게 많은 개체 수로 인해 냄새ㆍ털 등으로 피해가 심해지자 이전을 요구했다가 동물보호단체 회원들로부터 온갖 모욕과 협박을 당했다는 것이다. 실제 그의 SNS에는 '인간쓰레기' 등의 욕설은 물론, 한 누리꾼이 몇년 전 국회의원 아들 자살 사건을 거론하는 한편 주변 식구들까지 신상털기를 하겠다고 협박한 글이 올라와 있다. 



https://www.asiae.co.kr/article/2018062117335294580


ㅋㅋㅋ며칠전에 공무원인 애가 캣맘한테 협박 스토킹 당했다는 소리 하는 거 듣고 찾아봤는데 흔한가 봄 

기사도 있네 2018년 기사인데 지금은 더하겠지 씹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