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뒤에 바로 산이 있는데 산에사는 들고양이들있음
얘네중 한마리는 산에 먹을거없으니깐 산에 내려와서 우리집창고에 서식하는 쥐새끼들 잡아서 잘먹더라
아무도 밥을 안주니까 쥐처리반됐음ㅋㅋㅋ
근데 창고에 사는애가 암컷인지 임신해서 새끼까지낳았는데 4마리중 결국 한마리만 살아남음
최근에 봤는데 나머지는 안보이고 성묘안된 한마리만 보이더라
우리집옆집들 다 개키우는집이다보니깐 고양이한테 딱히 관심없어서 밥같은거 안챙겨줬거든
그니깐 알아서 고양이 개체수도 평균으로 유지되고 밤마다 울어재끼는 것도 들어본적없고 조용히 지알아서 살아가더라
이런게 진짜 우리 이웃이 아닐까 생각된다
밥줘서 억지로 생명연장시켜 순식간에 불어나 그지역사람들 피해입히는거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