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이 너무 비교되더라
준비성은 한쪽은 수의사니까 당연하긴한데 고양이 정보 찾아보려고 하지도 않는다는 거 보니까 이건 전문가/비전문가의 문제가 아니었던 듯.
지금까지 그동안 영상 너머로 보이는 게 ㅈ같아도 그래도 '구조해서 살렸으니까' 이거 하나로 봤는데 그거 말곤 없음. 마치 낳아줬음 됐지 뭘 더 바래하는 무책임한 부모들과 다를 게 없는 거 같음.
결정적인 현타는 수의사 영상보고 탈남 영상 댓글 보는데 무지성 쉴드러 보니까 뭔가 형언할 수 없는 한심함이 듦.
입장문도 다시 보니까 구구절절 변명문임.
하는 일 없이 고양이똥만 치우는데 신격화 시키는 정신병자와 같은 인간이기 싫어서 결국 이제서야 구취함
빠이
댓글보면 무슨 광신도들같음 하나같이 찬양일색...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