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아이도 거묘라오.. 팔다리(?)도 길다오. 아가처럼 거대묘는 아니오... 야미는 거묘면서 삐쩍 말랐다오... 거묘주제에 4Kg이 안넘는다면 마른것 아니오? 아마 아가랑 같이 자라서 이런게 아닌가 싶소.. 같은 배에서 태어난 형제인 아가에게 먹을것 다 뺏겨서... 비슷한 골격으로 태어나서.. 야미밥의 반을 아가에게 뺏기고... 입도 좀 짧은 편이고... 그렇지만 본좌는 야미를 너무너무너무 사랑함다. 본좌의 집에서 화장실가게 문 열어달라는 냥이는 야미밖에 없소이다! 어젯밤에 본좌와 본좌의 언니랑 같이 잠잔 냥이는 야미랑 꼬맹이였소.. 야미는 새벽에 그토록 본좌를 괴롭히더이다. 본좌는 이불 뒤집어쓰고 그냥 잤소.. 야미.. 언니를 깨우더구랴.. 언니 결국 문열어줬소! 아침에 일어나보니 언니가 비명을 지르고 있더구랴... 꼬맹이는 이불에 방법을...-_-; 금요일날 밤 귀차니즘의 압박도 무시하고 아가랑 나가서 사진을 쌔웠다오! 추위의 압박은 무시가 안되더구랴... 그런데 사진 안가져왔소.. 내일 아가 사진 쌔우리다.. 밖에서 쌔우니 전혀 거묘같지가 않소.. 게다가 요즘 키튼용사료에다가 캔 남는것 다 처리하더니.. 돼지가 됐소!!! 한때 아가의 이름은 돼지였다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