녀석들 신나게 우다다하다가도 한넘이 쫌 쎄게 때렸는지-.,-;;; 갑자기 둘이 누워서는 한대씩 날리고 부둥켜안고 한참을 투닥투닥... 글고는 또 같이 몰려가서는 이상한 포즈로 잠이듭니다... 가끔 평이한 자세로도 잡니다만 꿈나라를 날아가는듯한 이상한 자세로 둘이 쌔근쌔근... 일케 하루종일... 투닥투닥-->쌔근쌔근-->투닥투닥-->쌔근쌔근 ^^ 아, 글구 저도 수험생들께 파이팅을 외쳐욧~~!!! 똥개맘도 수험생인것 같던데...^^ 우훗~ 고교졸업이라... 기억도 가물가물...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