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뤼팽입니다.
두심이가 잠자는 모습을 찍어보았습니다.
녀석...저렇게 흐트러진 모습으로 자는 모습은 도통 안보여주는데..많이 피곤했나봐요..
zoom-number=0 >
두시미 ; 아햏햏~♬♪
녀석..베개꺼정 베고 자는구나...사람이 하는 것은 다 하려드는구나...
아르센뤼팽이였습니다.
댓글 15
1덩~~~ 으히!
똥개맘(218.51)2002-11-04 14:20
똥개맘햏자! 여기서 뭐하는게요! 수능포기했소?! 어여 공부하시오!
치노엄마(211.226)2002-11-04 14:23
귀엽소~~+_+ 근데 목이 안아플까 심히 걱정이구랴~
라묜군(218.159)2002-11-04 14:24
허허..본좌도 그게 걱정된다오... 똥개맘 햏자..수능잘보시구랴..가까운데 산다면 내 똥개맘햏자에게 엿맥이고 싶지만(6ㅡㅡ;) 그렇지가 않군요...허허 내 마음의 엿과 떡을 받으시오...음훼훼훼
아르센뤼팽(211.113)2002-11-04 14:25
나 역시 목이 아플까 걱정되오.
피피(211.110)2002-11-04 14:25
웃으면서 자는구랴~ 웃는 얼굴이 보기 좋소~ 필경 좋은 꿈을 꾸고 있을겔게요
야미..(211.218)2002-11-04 14:26
두심이 발이 왜그리 꼬질꼬질하오?
^.^(211.108)2002-11-04 14:45
야미햏자...아햏햏하면서 활짝웃고 있소..허허허/^.^햏자..네 발의 아햏햏함은 피부병때문에 훌러덩 다 밀어서 그렇다오...
아르센뤼팽(211.113)2002-11-04 14:49
몰랐구려..난 평생 오픈핸드요--; 만나면 언제든지 엿먹겠소~~!!! 사주시기만 하시오!!
똥개맘(218.51)2002-11-04 15:06
사주시기만 하시오..--; 몬가 말이 이상하오..사주기만 하시오~~ 몰라./=-=미ㅏㅑ처;미룿ㅍ;ㅁㅣ//==;; (행패부림.;)
똥개맘(218.51)2002-11-04 15:06
눈 감아도 이뿌구려~~후추는 잘땐 무섭소,,감다 말아서뤼,,ㅎㅎ
젤라(210.181)2002-11-04 16:11
후후후...젤라햏자..두심이 저건 그나마 이쁘게 자는 거라오..평소때보면 아주 가관이라오..눈뜨고 잘때가 태반이고...어쩔때는 아예 반틈이상 뜨고 잘때도 있다오..잠꼬대에 발작에..흐미....
아르센뤼팽(211.113)2002-11-04 16:21
아니 아르센뤼팽님두 c-200z를 쓰고 계셨담말입니까? 세상에나.. 저도 이놈을 쓰지요... 한번 떨구었다가 배보다 배꼽이 더큰 카메라가 되었지만 서두...
치치뽕(61.43)2002-11-04 16:25
허거걱..치치뽕님도 저랑 같은 기종을 쓰시고 계신단 말이에요??? 허허허..치치뽕님..내공이 높으시군요...저랑 확연히 다른 사진 질을 보면....부..부..부끄럽습니다...
아르센뤼팽(211.113)2002-11-04 16:38
발에 털 빨리 자라라고 단백질 마사지 할지도 모르오~ 왜그리 안자라는것이오? 똥개맘햏자는 어디사오? 착!!붙으라고 찹살똑 사주고 싶소!!
1덩~~~ 으히!
똥개맘햏자! 여기서 뭐하는게요! 수능포기했소?! 어여 공부하시오!
귀엽소~~+_+ 근데 목이 안아플까 심히 걱정이구랴~
허허..본좌도 그게 걱정된다오... 똥개맘 햏자..수능잘보시구랴..가까운데 산다면 내 똥개맘햏자에게 엿맥이고 싶지만(6ㅡㅡ;) 그렇지가 않군요...허허 내 마음의 엿과 떡을 받으시오...음훼훼훼
나 역시 목이 아플까 걱정되오.
웃으면서 자는구랴~ 웃는 얼굴이 보기 좋소~ 필경 좋은 꿈을 꾸고 있을겔게요
두심이 발이 왜그리 꼬질꼬질하오?
야미햏자...아햏햏하면서 활짝웃고 있소..허허허/^.^햏자..네 발의 아햏햏함은 피부병때문에 훌러덩 다 밀어서 그렇다오...
몰랐구려..난 평생 오픈핸드요--; 만나면 언제든지 엿먹겠소~~!!! 사주시기만 하시오!!
사주시기만 하시오..--; 몬가 말이 이상하오..사주기만 하시오~~ 몰라./=-=미ㅏㅑ처;미룿ㅍ;ㅁㅣ//==;; (행패부림.;)
눈 감아도 이뿌구려~~후추는 잘땐 무섭소,,감다 말아서뤼,,ㅎㅎ
후후후...젤라햏자..두심이 저건 그나마 이쁘게 자는 거라오..평소때보면 아주 가관이라오..눈뜨고 잘때가 태반이고...어쩔때는 아예 반틈이상 뜨고 잘때도 있다오..잠꼬대에 발작에..흐미....
아니 아르센뤼팽님두 c-200z를 쓰고 계셨담말입니까? 세상에나.. 저도 이놈을 쓰지요... 한번 떨구었다가 배보다 배꼽이 더큰 카메라가 되었지만 서두...
허거걱..치치뽕님도 저랑 같은 기종을 쓰시고 계신단 말이에요??? 허허허..치치뽕님..내공이 높으시군요...저랑 확연히 다른 사진 질을 보면....부..부..부끄럽습니다...
발에 털 빨리 자라라고 단백질 마사지 할지도 모르오~ 왜그리 안자라는것이오? 똥개맘햏자는 어디사오? 착!!붙으라고 찹살똑 사주고 싶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