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에 다 잡아다가 수술시키고 푸는것도 아니고

더울때 추울때는 고양이가 힘들어서 안돼
3-4키로 이하는 어려서 안돼 (근데 그 전에 발정 시작)
수유중일때도 안돼
병걸리고 아파도 안돼
발정중에도 안돼


좆물단체랑 캣망구들이 맨날 지랄쳐하고
586 훠버러지들이랑 쿵짝하면서 나오는 대안이 저 꼬라지임

안된다는 그 기간동안 이미 번식할거 다하고
잘쳐줘야 10%정도 부랄따놓고는
절반의 성공 앞으로는 예산 더 확보해야한다는 개지랄중


결국 지들이 번식시켜놓고 지들이 부랄따고
개체수 조절이 되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