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nummark="1" zoom-number=0 >
data-nummark="2" zoom-number=1 >
난장판이 되가고 있었다..ㅠ.ㅜ
data-nummark="3" zoom-number=2 >
data-nummark="4" zoom-number=3 >후추가 졸졸 따라댕김.(웬지 비참 ㅡ.,ㅡ;;)
이젠 집안 정리하는 것도 포기하고 점점 폐묘에 폐인이 되가는구려,,
원래의 내모습대로..ㅎㅎ
후추는 뭘해도 이뻐요-_-;으흐흐흐흐
헐헐헐...역시 냥이들은 대단하오-_-; 순식간에 집을 어질러 놓지 않소?
퇴근하고 집에가면 그 행태에 놀랄 怒자요..본좌 수햏하야 이젠 포기했소
본햏집에 이쁜이는 뭐든 갖고 놀다가 제자리에 둔다오
그나저나..샌들 탐나는게 너무 많구랴
헉!!제자리에? 그게 말이오? 훔,,;; 신발 벼룩시장이나 함 열까 생각중이오,,ㅋㅋ
여시오, 여시오..본햏이 모두 사리다..근데 저런 이쁜 신발은 메이커가 어딘지 좀 가르쳐주시면 안대겟소. 본햏은 키사를 젤 조아한다오..근데 저 신발은 키사보다 더 이쁘오
부츠 꺼내라고 일부러 치워준 거시구랴 기특
후추가 생각보다 작구랴
저기 키사도 하나 있소만,,본좌 발이 해그리그발만 하다오,,후추가 작은게 아니라 내 발이 크오 ㅋㅋ맘에 드는거 말해보시오,메이커는 갈켜드리오다,,
몽롱걸 눈치 채셨구랴,,역쉬ㅋㅋ 지난달 사진이오,,지금은 부츠셧이오,,^^
첫번째 사진 오른쪽 앞쪽으로 4개랑 왼쪽 맨 뒤에께 맘에드오
울남푱이 이걸 봐야하는건데-_- 신발땜에 본햏 조만간 방법당하지 싶소..젤라햏자는 집에서 신발과 함께 내침당하신적은 읍소? -_-;;
오호~~이후남햏자의 스탈 파악 됐소이다..ㅋㅋ허나 지금 기억나는건 2개밖에 없구려,,쿨럭;;괘야느면 낼 보고 와서 갈켜 드리리다,,괜찮소?
언제든 가르쳐만 주신다면 감사할 뿐이오
허허..햏자,,왜 없겠소,,울 대마왕 뜨면 베란다로 거의 내놓는다오,,ㅋㅋ옷장있는 방도 잠궈놓소,,
헉;;갑자기 후추의행태가 아니라 에미의 신발사재기 행태가 된듯하오,,쿨럭;;
컥!! 신발놓는 장소가 내 방만하오. ㅋㅋ
본좌네가 피피햏자네의 딱 두배인가 보오,,현관이 반이오ㅡ.,ㅡ;;
후추는 귀엽소*-_-*
참 우리집 냥이들은 어지르는법이 없다오 ㅎㅎ 부럽지않소? 스크레치어디하는지모르겠소;; 심란하오;
푸하하하하~~ 후추가 심심했구려..근데 몬 신발이 그리 많소.-_-; 본좌는 샌달은 하나뿐이거늘..ㅠ_ㅠ 신발 사이즈가.-_-;?? 필요없는 신발은 나에게 보내시옹!
푸이햏자..우리 애들도 어지르는 법이 없소~~ 잠만 자는데 어지를 시간이 어딨겠소.-_-;
오오, 저 붉은 하이힐을 보고 있노라니 영화\'레드 슈 다이어리\'가 생각나는구료...젤라님도 거기 나오는 배우같지 않소?
본좌 신발 좋아하지만.. 구두는 신을수가 없다오.. -_-; 발이 너무 작소.. 운동화 신고다녀도 발이 아프오.. 아흑..털석... T^T
털썩... 250의 슬픔을 아시오? ㅜ_ㅜ 싸쥬 없는 구두도 이쏫!
감사하오.... 지금 미단이가 손을 자꾸 물어 화장실에 가둬놨다 오... 신발이 참 많으시구랴... 이뿐 신발들이 눈이 띄고 있소.
몽롱걸 햏자...함께 슬퍼해줄 이 여기 있소이다...ㅠ.ㅠ
본녀 이 한겨울에도 쓰레빠 신고 다니오 -_- 한개만 적선하시오~
250이면 사이즈 많은거 아니오? 아닌가? 큰건가? 230의 슬픔을 아시오.. 나의 몸을 지탱할수가 없다오.. 아햏햏..
q
225이나 발이 대문짝만큼 넓다오. 뭘신어도 뽀대가 안나오. 아햏햏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