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께.. 시장에서.. 5천냥주고 입양해쏘.. 부비부비에..   고르릉을 연발하고 있쏘....  그런데.. 꾹꾹이는 안해준다오.. 그게 불만이오.. 밥주기가 두렵소.. 밥은.. 퓨리나 키튼이오.. 8주가 약간 안되었다는.. 녀석의 덩치를 보니..  반드시 장래 비만고냥이가 될상이오.. 계속 밥달라고 보채고 있쏘.. 근데.. 먹이기만 하면.. 계속 우다다를 쎄운다오.. 냥이가.. 이렇게 날렵한줄 처음 알았소..  엄청 빠르오.. 볼때마다 놀라는 중이오.. 먹고-->우다다-->졸고-->밥달라고보채고(부비부비,고르릉)-->먹고-->우다다..  정신없소.. 밥주기가 두렵소..  그래도.. 넘 겹소.. 앞으로 건강을 빌어주시길 바라오.. 사진은 우다다후 졸고 있는 모습이요.. 가만히 있는때는 이때뿐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