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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미가 안쓰러워 한녀석 더 들이고는 싶지만, 집안분들이 고양이를 그다지 좋아하시지않아 힘드네요.
꾸미야. 니가 밥두 잘먹고 응가도 잘해야 누나가 안심하고 밖에 나가지...
꾸미야 아프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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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미가 안쓰러워 한녀석 더 들이고는 싶지만, 집안분들이 고양이를 그다지 좋아하시지않아 힘드네요.
꾸미야. 니가 밥두 잘먹고 응가도 잘해야 누나가 안심하고 밖에 나가지...
꾸미야 아프지마...
나도 안아주시오.. 내방은 너무 춥소.. ㅠ.ㅠ
아요-_- 이뻐라-- 부럽다..ㅠ
나도 따뜻하오. 하지만 한손으로 타자치기는 힘드오 ㅜㅜ
어쩌오...꾸미가 캔아니면 사료를 안먹소...사료를 먹일려면 캔에 비벼줘야하오...정말 환장하겄오. 밥좀 잘먹고 응가도 잘싸고 그랬음 정말 원이없겠오.
이바 당신~!! 너무 귀엽다고 생각 안드나~!!
^^ 잘 지내내요. 아가..^^ 아이 기뻐라...친구네 아가들도 잘 지낸데요. 우다다가 장난 아니라는... 언제한번 시찰 나가야줘. 참... 사료는 우선 통조림에 비벼주세요....울 소우도 처음엔 캔에다 비벼줬으니까... 그러다 조금 크고 건강해지면...사료만 주세요. 배고프면 먹어요. ^^ 아직은 너무 어려서 잠을 많이 자니까... 혼자 둬도 걱정마시고... 울 소우는 어제 제가 들어와도 자느라 쳐다도 안봤다는... ㅠ.ㅠ 친구네 가서 사진찍어서 올릴께요. ^^ 털색도 좋아지고 뽀숑해졌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