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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스밀라양 하루 먹는 양을 순식간에 해치워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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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돌군과 잠자는 저희집 스밀라양입니다.
기분이 좋은 모양이에요.
음....이불을 빨아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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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스밀라양 하루 먹는 양을 순식간에 해치워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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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돌군과 잠자는 저희집 스밀라양입니다.
기분이 좋은 모양이에요.
음....이불을 빨아야겠군요;;;;
1등이다
ㅜ_ㅡ 이곳에 와서 냥이들의 귀여움을 알았습니다. 키우구 싶은데 집안사람들이 동물을 싫어해서....전에 자취방에 있을때 친구가 키우던넘 같이 키워보고......한번도 냥이를 접해본적이 없네요....
갑자기 많이 먹는것도 안 좋지 않을까요? 그나저나 이렇게 추운데 정말 걱정이네요~
등빨이...공같소~
난 또 노랭이가 집으로 온지 알았넹..햏햏...
데꼬오고싶은 맘은 굴뚝이나 그럼 스밀라랑 둘이 쫓겨납니다;ㅁ; 게다가 이녀석들이 겁이 많아서 아직 손도 못대봤어요;ㅁ; 발톱과 이빨이 뾰족하지요;ㅁ;
후배님이시요? 요기는 우리학교 공대구랴-ㅅ - 흣흣 나도 맨날 천하장사 쏘세지 주는데 전엔 8개나 저 쬐깨난 놈 둘이서 먹었다오-_-
맨날 참치캔주고 집 가져다 놓은 이 누군지 아시오-_-? 컴과 채모모 교수라오 아햏햏-_-;;; 무섭게 생긴 분이라오-_-
데려갈 생각 하지도 마시오 채모모교수 밤마다 집에서 울 것 같소-_- 게다가 많은 공대 학우들도 울거요...(대학원생 포함)ㅠ_ㅠ
사실 따뜻한 집에서 겨울나면 더 좋긴 하겠지만...
난 차에 치거나 사람한테 맞아 죽지 않는 곳이라면(우리학교같은) 고양이들이 자유를 누리며 고양이들과 사람들 사이에서 사는 것도 좋다고 보오...
저놈들 따로 관리가 필요한 약한 놈들 아니오...예방접종은 맞춰도 좋겠지만...자유롭게 사는 게 좋을 듯하오...
데려가지 마시오!!!! 우리 모두의 기쁨이란 말이오 으흑..
겨울되면 담요도 제공하겠소.. 오리털로!
오리털보단 털뽑은 오리를 더 좋아할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