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키와 야돌~ 공동 수상입니다~!! 삼분정도(겨우?) 고민하다가 둘다 버리기 아까워 같이 드리기로 결정했습니다. 김모님, 오다이님은 주소 보내주시고요. 돈벼락 님의 얼룩이(?:이름을 안써주셨네요) 는 운이 좋아서 걸렸습니다. ^^; 다름이 아니라 예전에 센 사진을 프린트할때 갑자기 프린트가 먹통이 되서 20% 인쇄하다 만 사진이 한장 있었는데 버리기도 아깝고 해서 그냥 뒀다가 돈벼락 님의 사진이 마침 한쪽에 공간이 많은 것을 발견하여 쓰게 됐습니다 (얼룩이의 자세와 눈빛이 참 재밌는 것도 한 이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