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녀석에게 목걸이를 선물했습니다. 반달이는 싫은가 봅니다. 반달이 설사를 그쳤습니다.짝짝짝 거대한 맛동산을 생산 합니다. 앞으로 자율급식 절대 안할겁니다. 지금도 싱크대앞에서 냐냐냐 거립니다. 그래도 안줄꺼지롱.케케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