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아키라님의 전용스투디오가 부러웠소.. 오늘 살찐 씩씩을 데리고 패러디 사진 쌔워봤소.. 참 디카가 다시 내게로 돌아왔소 그동안 찍고 싶었던 장면이 얼마나 많았는지 모른다오. 한 2주동안 살찐과 씩씩이가 살이 많이 불었다오 살찐이는 혹시 홀몸이 아닌건 아닌가 하는 상상도 한다오. 씩씩이도 안고 있으면 한 묵직 한다오.. 살찐이가 씩씩이랑 함께 지내면서 살찐이가 우울한 적도 있었는데 이제는 정말 둘이 잘 논다오 새침 살찐이와 어리버리 씩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