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세대까지만해도 
도둑고양이가 썩 좋은 인식은 아니였지만
지금처럼 혐오의 대상도 아니였잖아
털레반들이 털스라이팅하고 개체수 불리고
밤마다 시끄럽게 앵앵거리는거, 사료 드럽게 널부러져있는거
불편하다고하면 동물학대범,싸이코패스 취급을 해대니
털바퀴 인식이 바닥을 치지
입다물고 지혼자 예뻐했으면 이정도 혐오감 쌓이지도않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