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브리에 (현)봉식이 연락두절일때 다들 안절부절했자나ㅋㅋㅋ
캣맘 사진 보내달라는건 이해 간다 이제
익명(120.142)
2022-01-03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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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료(대충 아무거나)
춘배버전 뜨고서야 소식전함 이상함
그건 아님
별로;
브리에나 봉식이 궁금한 건, 캣맘충들이 괴랄스럽고 거짓말을 하고 믿지 못하게 하니까 캣맘충들을 못 믿어서 궁금해 한 거임. 분양 보내면 남의 집 자식 이니까 궁금해도 참견하지 말아야 함.
갤러들은 입양갔다는 말이 정말인 게 확인되면 거기서 관심 끊음. 털망구는 입양환경 멀쩡한 게 확인된 뒤에도 1주일에 한 번 이상 등등 털바퀴 뒤질 때까지 보고받길 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