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을 같이 산 좆냥이새끼가 집들이 때문에 놀러온 손님들땜에 존나 패닉와서 숨어있었는데
암것도 모르고 안으려는 동거인 물어뜯고 햘퀴고 난리남..
사람들 가고 나서는 얌전해지긴 했는데 이미 얘한테 질릴대로 질린 동거인이 좆냥이 싫다고 내보내라는데 할말이 없누
질켄이 공격성에도 효과가 있음? 이사 한 뒤부터 저 지랄인데 필러웨이인지 뭔지는 소용도 없고
얘가 오버 그루밍하고 피날때까지 긁고 입술 붓고 그러는거 첫 병원에서 알레르기라고 해서 계속 알레르기라고 생각했는데
이번에 새로 간 병원에서 지각과민증인거 같다고 해서 스트레스 줄이라고 하는데 환경개선한답시고 캣타워에 숨숨집에 터널에 장난감도 여기저기 배치하고
하라는건 다 해봤는데도 놀다가 간식 먹을때만 잠깐 좋아질뿐 계속 이래서 이제라도 질켄 먹이려고 하는데 이거 소용없으면 뭐 먹여야하냐
어디 물어볼래도 질켄얘기만 있고 다른 약은 언급이 없어서 일단 엘테아닌인가 뭔가도 사놓긴 했는데
좆냥이랑 닌겐 합사 시키는거 실패하면 진짜 보호소 데려가는 수 밖에 없음?
모험이자 보호소 입양 3가지 중 하나지? 보통은
모험이나
혹한기 훈련 보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