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숏에 미친 시녀단 + 캣맘을 병신으로 잡고서 언론이나 자체활동을 통해 공격을 해야하는데 중간에 시녀단한테 너무 데인 나머지 도숏 그 자체를 적으로 돌려버림.


길에 도숏이 많은만큼 품종묘기르는 사람보다 도숏 기르는 사람이 거의 9:1 비율로 많을텐데 아래와 같은 논리로 승부했어야 함

1. 코숏이 아니라 도숏이 맞다 (코숏은 극렬분자가 지어낸 단어임을 인용)

2. 길거리에 보이는 도숏은 니가 키우는 도숏이랑은 아예 다르다, 집고양이는 깨끗하고 최소한 어느정도 순화된 반면, 길고양이는 각종 병원균과 집고양이에게 치명적 질병을 옳기게 할 수 있다.

3. 길거리 고양이 밥주는 것은 이러한 위험유발인자와 공중보건위생을 파괴하는 행위이며 이는 곧 집고양이들이 치명적 질병에 걸릴 확률이 매우 높아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근데 야옹갤애들은 그냥 도숏 자체를 적으로 돌려버림.

이러면 지지도 못얻고 무너지기 십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