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렇게 허뎝햐!! 저은걸루 사조오옷! -_-;;; 어젯밤에 온집안을 뒤적여서 겨우만들었는데 박스가 1년도 더된듯 거미들이 모여 살더이다. ㅡㅡ;;; 본햏... 곤충이란 곤충은 죄다 무서워하매(예전 자다가 몸에 바퀴벌레가 기어다니다 잠결에 내손으로 잡은 순간부터 곤충이라면 너므너므 무셥소. 그때 그 바키벌레의 버둥거림과 미끈거림의 감촉은 아직도 생생하오ㅜㅠ게다가 엄청컸소.) 그치만! 루피 스크래치를 만들기 위해 휴지로 다 잡아버리고 혼자 낑낑거리며 만들었지만.. 형제라고 있는것들이 아무도 안도와 주더이다. 이 양심업ㅂ는 X들.. 혼자 삐져서 만들었소.. 루피가 갖고노는걸 보니 뿌듯하오. 사실.. 마루에잇는 쌀자루를 더 애용하는것 같긴 하오만 -_-;; 모래 수능셤치는 덩생넘이오.. 모자이크 처리해달래서 모자이크 처리했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