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nummark="1" zoom-number=0 > 조명 받은 고양이 햏햏 data-nummark="2" zoom-number=1 > 미꺄오는 좋겠소.. ㅠ.ㅠ 결혼도 하고.. 애기도 낳구.. 흙흙 요즘들어 깜도리나 토토나 중성화 한거 쬐매 후회하고 있쏘.. 오늘 피부병 약이랑 샴푸랑 사러 병원 갔다가 요것을 사왔쏘... (병원서 삼만원을 날리고 왔쏘~ 흙흙) 이거 어찌 해야하오?? 거기서 요거 가지고 이빨 닦이면 된다 해서 사왔는데 어떻게 닦여줘야할지 잘 모르겠쏘.. 둘다 신기한 물건이니 관심을 갖는데 치약을 깜도리한테 냄새를 맡게 해줬더니 쩝쩝 먹더이다.. 샐리처럼 킁킁 대면서 ㅡ.,ㅡ;; 그래서 손가락에 끼우는 칫솔이 부드러워서 그거 끼고 대충 앞니랑 송곳니랑 어금니랑 대충대충 했는데 이렇게 하면 되나모르겠구료... 노하우가 있다면 좀 알려주시오~!! 깜돌이 잡고 이빨 닦이니깐 토토는 뭐 맛있는거 주나~ 하면서 에옹 에옹 울면서 왔다갔다 ^^;;; 지금 둘다 목욕 쌔우고 정신 없이 그루밍 하다 지쳐 잠들었쏘.. 햏햏 내방이 좀 추운편이라 전기 코드 꽂아 쓰는 난로가 있는데(그냥 따땃한 바람이 나오오) 깜도리는 드라이기로 슥삭슥삭 말려주면 되지만 토토는 지금까지 제대로 말려주지를 못했는데 그 난로에 나오는 바람앞에 대고 말려주니 아주 와땀돠!! +_+)/ 곰방 마르더라구요~ 토토두 별로 안 싫어하구~ 우헤헤헤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