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찍햏의 실력이 형편없기 그지없다보니 -ㅛ- 라는 건 긁적... 울 뭉치녀석 처음 데려온(모시고온 -_-?) 날이었으니 2002년 3월쯤의 사진일게요. 이녀석, 처음 품에 떡하니 안길때 골골이를 선사하더니 집에와선 바로 쓰레기통을 뒤집어 엎으셨고, 모니터 위를 친히 답사하시다가 배고프니 -_-; 밥달라고 울부짓길래 냉큼 한상 차려드렸더니, 맛나게 먹고는 바로 걸펀지게 응아도 한뭉터기 하더니, 금새 제 침대위에서 -_- 대자로 뻗어자더이다. 지금은 당연히, 우리집 대마왕님 -ㅛ- 욘석이 먹다남긴 멸치 대가리는 아부지와 내 차지요. 아햏햏;; 그래도 내눈엔 이뻐죽는다오;;;;;;;;;;;;;;;;;;;;;;; 꺄울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