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새로 태어난 아가냥이들 올렸던 워리워리쫑입니다~. 자주빛 코, 입을 가진 넘들이요^^
보통 눈뜨는데 2주 정도 걸린다는데 역시 거묘가 될 몸집을 가진 애기들이라 벌써 눈을 다 떴네요;;

궁극의 뒷모습샷. 팔다리 쭉 뻗고 편하게 자자~~

이 포즈들은 일종의 전위예술인가? 마사루틱한 트렌디가 느껴지는 자세들.

뒷모습의 주인공. 네 마리 중 유일하게 자주빛 코입을 가지지 않은 예쁘쟁이이죠. 사진찍을 때는 한쪽 눈은 다 뜨고 한 쪽 눈은 반만 뜬 상태라서 좀 웃겼던....-m-*

자느라 바쁘다-_- 쿠울~ 쿨~~.

만세하면서 자는 다른 넘. 팔이 짧아서 머리에 안닿는구려*-ㅁ-*

젤 예쁘쟁이... (주인장이 지은 이름은 \'뚱땡이\'-_- 머리가 젤 크다나...;;) 엄마 배에 깔리고...

.....뒤에 형제가 야릇한 눈빛으로 바라봐도 잘만 잔다.

잠에서 깬 자주코입. 아직 눈빛들이 흐리멍텅~해요

아기들의 에미의 근엄한 표정......

아기들에게서 피해나와 금새 잠이 드는 에미....-_- 피곤한게지요...
아기냥이들 어서어서 커서 재롱 부리는 모습 보고싶네요... 물론 내 냥이가 아니라 구경만 하는거지만...ㅜ_ㅜ <br>그래도 자라는 모습 간간히 찍어서 올리겠습니다. ^0^*
꺄아.. 너무 귀여워요 >.< 자주빛 코입 원츄~♡
수건이라도 깔아주세요 따듯해야할텐데 박스바닥이 별로 따듯해보이진 않네요
아들애미 정말 늠름하오~~ 키우시는 냥이가 아닌가봐요? 아앙~~ 아가들도 이쁘다~~ 캬~~
프쉬케님, 음... 일단 주인장인 내 친구가 아기 낳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_-a (사실 에미가 불임수술한 넘이거든요...허..;;) 방바닥이 뜨끈뜨끈하니까 괜찮을 거예요^^;;
불임수술한 고양이도 간혹 애를 낳을 수도 있는 거군요 -_-;;;맙소사.
꺄아아아~~ 이쁘당..*_* 근데 불임수술한 고양이도 애를 낳을 수 있어여?? 암컷 불임수술은 자궁을 들어내는거라 들었는데.-_-; 설마.;
생명은 수중한 따뜻한 느낌의 사진입니다.
추위가 문제가 아니라 애기들 다리벌어져서 탈구됨다.수건말고 헌티셔츠정도 깔아주세요.수건은 발톱걸려요.
아가들 사진 아햏햏하게 보다가 중간 에미묘의 찌릿한 표정에 화들짝 놀라 심장이 벌렁벌렁하오. 마치.. 한마리 쌔비려다 들킨듯하여 몹시 불안하고 혹여나 에미묘가 방법쌔우지 아니할까 불안한 마음 금할수 없소.(콩닥콩닥)
너무 귀엽다.ㅠ.ㅠ
애기들이 너무나 이쁘네요 +_+ 자주빛! >_< 배도 분홍색 이쁘오!!!
진짜 이쁘오.. 분홍색코... 냐하하
애기들이...너무 구엽소~~+_+ 근데 자궁을 들어냈는데 어찌 애기들이 생겼소??
만약 불임수술이 잘못 되어서 애를 낳은 거라면 그 병원에서 다시 무료로 해줘야 되는거 아닌가 싶소~ (아가들은 너무너무 귀엽구려~ )
너무 귀여운거 아니오? 자궁이 두개였나? 아햏햏
안하오? 분양받고싶소... 연락주시오..0112852483,, 뚱떙이라고불리는놈으로 받고싶소만..클클
뚱땡이 분양받고파요. 전 제니랑 나비를 키우고 있구요. 울집 셋째로 들이고 싶네요. 가능할까요? ^^
한아이만 분양해주세요 ㅠㅅㅠ
호피무늬 너무 이뿌다 ㅠㅅㅠ
헉, 분양이요??-_-;; 분양하면 좋기야 하겠는데... 여기가 강화도거든요... 저나 제 친구나 자동차가 없어서 나가기 힘들 것 같네요. 강화까지 오실 분은 없으신 것 같구...혹 강화에 오실 수 있는 분은 메일주세요.^^; z-ru911@hanmail.net
헉 -_- 이쁘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