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새로 태어난 아가냥이들 올렸던 워리워리쫑입니다~. 자주빛 코, 입을 가진 넘들이요^^

보통 눈뜨는데 2주 정도 걸린다는데 역시 거묘가 될 몸집을 가진 애기들이라 벌써 눈을 다 떴네요;;

 

 

궁극의 뒷모습샷. 팔다리 쭉 뻗고 편하게 자자~~

 

 

 

 이 포즈들은 일종의 전위예술인가? 마사루틱한 트렌디가 느껴지는 자세들.

 

 

 

뒷모습의 주인공.  네 마리 중 유일하게 자주빛 코입을 가지지 않은 예쁘쟁이이죠. 사진찍을 때는 한쪽 눈은 다 뜨고 한 쪽 눈은 반만 뜬 상태라서 좀 웃겼던....-m-*

 

 

자느라 바쁘다-_- 쿠울~ 쿨~~.

 

 

만세하면서 자는 다른 넘. 팔이 짧아서 머리에 안닿는구려*-ㅁ-*

 

 

젤 예쁘쟁이... (주인장이 지은 이름은 \'뚱땡이\'-_-  머리가 젤 크다나...;;) 엄마 배에 깔리고...

 

 

.....뒤에 형제가 야릇한 눈빛으로 바라봐도 잘만 잔다.

 

 

 

잠에서 깬 자주코입. 아직 눈빛들이 흐리멍텅~해요

 

 

아기들의 에미의 근엄한 표정......

 

 

 아기들에게서 피해나와 금새 잠이 드는 에미....-_-  피곤한게지요...

아기냥이들 어서어서 커서 재롱 부리는 모습 보고싶네요... 물론 내 냥이가 아니라 구경만 하는거지만...ㅜ_ㅜ <br>그래도 자라는 모습 간간히 찍어서 올리겠습니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