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원래 고양이란 무릇 옷을 입히는 만행을 저질러서는 안되는 분들이오나.. 공짜-_-로 얻은 강쥐옷이 의외로 너무 잘 어울려 결례를 저질렀소... 눈을 보시오. 힘이 빡~!! 들어가 있지 않소? 승질이 좀 보통아니라..얼른 벗겼다오.. 그..그래도 너무 이쁘오.*.* (결정적으로 단추가 잘 안잠기더이다..-_-;; 아가씨가 더 맘이 상하신거 같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