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구라 하오. 이름이 어째 좀 강쥐같지않소? 남푠이 일주일만에 무지개다리 건넜던 시추강쥐를 못잊어 붙인 이름이라오. 한데 지금은 자기가 지은 것도 까먹고 이름 촌시럽다고 툴툴거린다오..-_- 전신 호랭이태비의 6kg 멋진 남아요. 어르신들껜 엄청시리 비싼 품종냥이로 통하오.(벵갈..옥시캣..-_-;;) 허나 성당돌계단출신의 업둥이라오. 함께 살기위한 방책일뿐....진실은 저 너머에..-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