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춘이가 자꾸 피를 부르오.. ㅠ.ㅠ
쌈탱(218.148)
2002-11-05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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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가 먹고싶은게요!!! 먹을것좀 수소 이 양심없ㅂ은 사람아
아앗.. 그런 간단한 문제였단 말이오? 마오랑 나잡아봐라도 안하고.. 어제 친구랑 본좌의 발을 부여잡고 요망한 짓을 하더니만... 고기 말고는 다른 문제는 엇는것이오?
본좌도 고기가 땡길땐 손가락 깨물고 위로 한다오. -_-;
몸이 예전같지 않아서 화나서 그런다오! 몸보신좀 해주구랴~ 어제꺼 2탄 원츄♡
허그덩... 어제꺼라... >.< 부끄럽소!!
전에 없이 홍춘이에게서 칼있슈먀 가 느껴지오. 칼을 빼시오. 더 이상 피를 보기 않으려거든......
홍춘이 오늘따라 더 귀엽소..귀여우면 끝이오. ㅡ.;;이왕 뚤어진 구멍..그냥 피어싱하고 다니시구랴..
친구는 팔뚝에 본좌는 손바닥에 돼지코가 생겼소... ㅠ.ㅠ
맛난거 마니 쌔워주시오....칭구가 맛난거 숨기고 있는거 아니오?
친구는 술뿐이오.. -_-
쌈탱햏자가 어디 아픈게 아니오?? 홍춘이가 손가락을 깨물어 피를 물려주려.. ㅡㅡ;; 미안하오- 낮잠이나 때려야겠소-
홍춘이가 괴로운것을 술로 풀려하는데 술을안주니 방법한것이오~
ㅎㅎㅎ 그런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