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nummark="1" zoom-number=0 > 창문 아래에 사는 한 길냥이가 발정이 났소.. 테리는 계속 저길 쳐다보며 울고있소 ㅠㅠ 배신자 미키는 허탈한 표정으로 엄마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있소만 본좌 어찌해야할지.. data-nummark="2" zoom-number=1 > 미키 삐졌소.. 하루종일 미키가 테리를 쫓아다니고 테리는 꼬리를 휘둘러 미키가 접근하지 못하게 하고있소.. ㅡㅜ data-nummark="3" zoom-number=2 > 이게 왠일이오!! 테리 자다가 일어나서 곧바로 미키에게 돌진.. 그루밍을 해주고있소 ㅠㅠ 감격.. data-nummark="4" zoom-number=3 > 미키는 맨바닥 ㅡㅜ 본좌가 차려준 신혼방은 이렇게도 넓소만 ㅠㅠ 미키와 쿠키 사이가 참 좋아졌소 냥이를 같이 키워본 적이 없는 지라 싸우는 건지 노는 건지 식별이 불가능하다오. 그러나 잘 지내는 것 같소 ㅠㅠ 아직 좋은 소식은 잘 모르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