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춘이의 만행..--+
쌈탱(218.148)
2002-11-05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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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헉 -_-+ 홍춘이 왜그랫!!!
홍춘이 얼굴이 무쟈게 터푸하오..순간 반할뻔 했소이다.. 친구분이 고생하셨구려.. 근데 그 칼로...Sooshin다는 표현..너무 섬뜩하오. @,.@
무슨 추적60분 보는것 같소...온몸이 바둑판이 되도 좋으니 고냥마마 모시고 살았음좋것소...원래 눈에는 눈이라했소 칼로하면 반칙이오...같이 손톱을 세우쇼..근데 볼따구니가 넘 이쁘구랴..
낮에 쌔워주셔서 감사하오 훤해도 섬뜩하오 -_-
이몸은 전에 돌돌이에게 물려서 손톱한가운데 구멍이 뽕 뚤렸었소...그것도 가운데 손가락이어서 누구에게 구경시킨단 핑계로 욕많이 했소
코가 형광분홍이구랴;;;;이쁘오;
사건25시같소..뭔가 마음에 안드나보오..ㅡㅡ;; 하기사..나는 목도 따일뻔하지 않았소? 볼펜으로 빠따쌔우니 내말을 너무 잘듣소..한번해보시오..단! 방법한직후에해야하오..꺄아아아악!! 하는 비명소리를 질러서 놀래키기도 해야하오..
홍춘이 일러스트라는 월간지에 나오지 않았소? 울 살찐이도 나왔다오 반갑소
아.. 혜선햏자 잡지 보셨소? 전 보내준다고 해놓구선 안보내 주오.. ㅠ.ㅠ 방갑소^ㅆ^
우리 엣지는 하도 깨문탓에 남친이 손가락을 목구녕으로 쑥~ 집어 넣는다오- 헛구역질 댓번 하면 한동안 안깨문다오-
허걱..헉헉...너무 적나라하오...홍춘이..순해보이거늘..분명 칭구가 맛난거 숨겨두고 안주고있는것을 눈치깐게요..빨리 먹을걸 주시구랴..
기쁘다는 표현을 그렇게 한것 같구료~ \"구해줘서 고마워~ 내가 증표를 남겨주께~~\"
허..헉;; 동네가 어디오. 앰뷰란쓰 보내드리리다.
고마운 증표라... 아햏햏... 두번 고마웠다간 목 따일뻔 했소... ㅠ.ㅠ
크헉~~ 마니도 긁혔구려..쓰라리겠소..나도 아까 학교가따와서 둘을 잡고 억지 화해시켰다가 똥개한테 첨으로 긁혔소..ㅠ_ㅠ 티도 안나서 사진은 못찍겠소.-_-;;; 여튼 그걸로 똥개 궁둥짝을 때렸다오.ㅠ_ㅠ 난 나쁜 엄마요..ㅠ_ㅠ 삐질까바 언능 간식을 주었소..-_-;;;;;
... \"가정폭력의 현실.. 구타당하는 배우자..\" 사진이오..-_-;; 아래에 폭력남편 홍춘군의 거만한 표정...^^;;;
후후 엘리도 저런 거 많이 당했지만..그리도 이쁜걸 어쩌곘오..잘 타일러 사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