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를 원수로 갚았소.. 나무위에 올라간 홍춘을 구해준 친구를 이따위로 방법하였소.. 친구가 자꾸 토막살인 증거사진 같다고 하오.. -_-; 고양이 칼로 쑤셔버린다고 하는걸 간신히 막았소.. --; 지금 소독약을 바르고 안정을 취하고 있소.. 전에 홈즈햏자의 목에서 피 퐁퐁 사건이 떠오르오... ㅜ.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