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올려봅니다.한돌과 현
MoonJel..(218.153)
2002-11-05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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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둥이는 물그릇의 물은 거들떠도 안보고 꽃병물만 즐겨 마시오. 이삼일 간격으로 꽃병을 엎어놓소...안깨지고 살아있는 꽃병이 대견할 따름이오
왜 자꾸 현현거리면서 나를 부르시오)버럭_
너구리 아니오?
아..저 발을 나도 빨아먹어보고 싶소..-_-; 그라고 나도 고만부르시오...글 보면서 깜짝깜짝 놀라오~푸이햏자..반갑구랴..ㅎㅎ
간보는것아니오? 설탕을 쌔워주시오~~~
물을 재빨리 다 마셔버리시오.. 혹시 응가후 손딱는거 아니오? -_-;
한돌군이 현양 앞에서 시범을 보이는 것 같소. 역시 오빠냥의 체취가 느껴지오
실은...저도 \"현\"입니다...여긴 \"현\"이 많네여..한돌이 등치는 배루 커도 \"혀니\"에겐 꼼작 못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