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그] 오래 기다려 주셔서 감사하오...(질문도 있소..)
핑랑퐁랑(218.145)
2002-11-05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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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동안 바빠서 사진을 올리지 못하였소...
너그러이 용서해 주시오...
그리고 사진이 안보인다고 하시는 분이 많으신데...
사진이름이 한글이라 그러하오... 영어로 고치고 싶으나 귀차나서 몬고치게쏘...
대신 보는 법을 가르쳐드리리다...
인터넷익스플로러->도구->인터넷옵션->고급에 가셔서..
URL을 항상 UTF-8로 보냄을 체크해제 하시길 바라오..
그리고 익스플로러를 닫았다가 새로 열어야 하오.. 그럼 그림을 볼 수 있을것이오...
그럼 오늘의 그림 시작하겠소...
1. 모그가 앉아 있는 모습이오.. 아랫배에 화상자국이 살짝보이오.. 맘이 아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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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이넘이 봉지를 좋아하오.. 봉지를 주니 위에 올라가서 식빵을 했소.. 그 옆에 본좌가
즐겨보는 괴짜가족이 놓여 있소.. 안봤으면 보시오.. 재미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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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저번에 햏자들이 줄무늬 팬티라고 우기던 반바지요... 내엉덩이가 아니러 저 바지가
좋았나 보오... 끈들어간 팬티는 없소... 적어도 나한테는 없소...

오늘 사진은 여기서 끝낼까 하오...
글고 질문이 있소... 이넘 성질이 날로 고약해지고 있소...
벌써 내 손에 흉터가 여러개 생겼소... 햏자를 고양이도 그러하오??
이넘 버릇을 어찌 들여야 하오?? 날마다 물릴까봐 너무 무섭소.. ㅜ.ㅜ
그래야 우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어쩔수 없소..고냥이들은 다 그런다오...특히 어린 것들은...시간이 약이오..기다리시오..
뽕다리가 너무 크오..ㅎㅎ 저거 그때 그 빤쮸잖소...본녀 부끄럽소..햏햏
눈이 좋으시구려.. 자막을 지울까 생각했소만 누가볼까 했는데.. ㅋㅋ.. 암튼 조언 감사하오..
끈들어간 팬티는 무엇이오?
어허.. 허리에 줄이 있잖소.. 저거 비싼 반바지요.. 믿어주시오.. ㅜ.ㅜ
-_-;;나도 맨날 방법 당하오...정말 ..어쩔때는 심하지만 목으로도 손이 갈려 하오..;;;;;;
울 오라버니가 여름에 즐겨입는 빤쮸에도 저런끈이 달려있더이다...그걸입고 수영장에도 가더이다..저건 어찌바도 빤쮸가 반명하오..햏햏
반명 이 아니고 분명이오..ㅎㅎ
빤쮸 아니오.. 쩜 커서 그렇지, 본녀 바지라오.. ㅡ/////ㅡ
바지가 아햏하구랴....저걸 입고 어똫게 밖을 걸어다닌단 말이오???
아무도 바지라고 믿지 않소..
속옷바지라고 불러주겠쏘....탕!탕!탕!
아무리 봐도 고냥이가 아니오. 어찌 저리 앉아있을수 있소?
손발리 방법당하는 것도 영광이오... 우리 꼬마마마께서 방법해 주시는 날은 축제날이오
냥이가 앉아 있는 모습은 랑님이 자주 햏하는 모습을 따라하는 것 아니오? (__+)
남햏자들은 트렁크보고 반바지라고 잘도하지요..ㅡㅡ;;; 고낭이 화상이 아직 다 낫지않았구랴.. 고양겔에선 하인들의 상처엔 아무도 관심이 없다고..그저 고낭마마의 옥체가 온전하신지가 더 중요하다오..
저 자세가 나오게 할때는 우선 자기 꼬리를 가지고 놀게 해야 하오...
한참 가지고 놀때 앞에서 주의를 끌면 저 자세가 나오오...
꾸미도 본좌의 손을...ㅜ_ㅜ 어제는 할켜서 피도봤오 -_- 이제 원기회복하셨나보오. 전에는 할켜도 그냥 아프기만 하더만 -_- 이젠 상처와 피까지...ㅜ_ㅜ
어린냥이를 어미냥이가 혼낼때는 콧잔등을 살짝 깨물면서 소리를 하악냅니다 장난을 심하게 칠때는 콧잔등을 손끝으로 살짝 때리면서 쓰읍 혹은 안돼라고 교육을 시키면 됩니다. 그러면 나중에 손톱이나와서 할키려해도 쓰읍 한 소리에 손톱이 쏙 들어가는 모습을 보실 수 있을겁니다
제가 그 방법으로 하려했으나 콧잔등을 치려고 손가락을 내밀면 그 손가락을 방법해버리오... 그래서 요즘은 조그만 물뿌리개를 사용하며 \"치익\" 소리를 낸다오..
그 방법은 약간 먹히는것 같소이다.. 암튼 손에 영광의 상처가 너무 많아졌소.. ㅋㅋ
내 바지요... 아햏햏... 모그야... ㅠ_ㅠ
난 왜 자꾸 \'모그졸\'이 생각날까? --;
핑랑퐁랑.. 모그.. 아햏햏~
이상하오..본햏은 우리 이쁜이한테 상처 받고싶어서 입에도 손가락을 집어 넣소만 깨물서도 간지럽기만 하다오.
본좌는 고양이를 잘 깨무오... 너무너무 귀여워서 가끔 깨물어준다오... 치노가 나를 가르치려는 듯 가끔 물며 이렇게 말하오... 너도 물리니 아프지...? 아햏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