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돌]side step을 아시는가
돌돌이(211.41)
2002-11-05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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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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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인가?
셜록인 어릴때만 보여줫는데..처음에 그것때문에 버릴라했었소..미친고낭이인줄알았소..나중엔 좀 진정이 됬지만..그래도 무서웟다오..귀신같았소..좋게말하면 강시
아아 사이드스텝 본지도 오래됐네요-ㅂ-
ㅇ ㅓㅇ ㅖㅇ ㅓㅇ ㅖ~~ 동영상으로 쌔워주시오.. 보고잡소!!
돌돌이도 처음에 사이트스텝뛸때 온집안 식구가 침울해 했소...하지만 지금은 그려려니 하오.이제는 몇시간만 사이드스텝 안뛰면 걱정되오
울 이쁜이는 사이드 스텝할때 완전히 공처럼 등을 오무린다오..
흰둥이는 운영자에게 준게요? 아직 결정안났으면 나두 메일 보내고 싶소!!~
재밌지 않소?? 가끔 다른냥이랑 하악~하면서 하던데...구엽소..ㅎㅎ
본좌네 막내도 아깽이때는 가끔 사이드스텝을 했다오. 지금은 그저 호떡처럼 몸만 지지고 누워 있는 게으름뱅이괭이일 뿐이지만..
음.. 나도 어릴때만 하는건줄 알았드만... ㅋㅋㅋ 예전에 내가 거실에 있다가 내방에 들어갔는데 토토가 침대위에 앉아 있다가 갑자기 온 털을 다 부풀리고 옆으로 콩콩콩콩 뛰어오는데 귀여워서 코피날뻔 했는데.. 우헤헤 지금은.. 안함. ㅠ.ㅠ 지금은 소심 돌부처 곤냥이가 되버렸서!! ㅠ.ㅠ
맞소, 맞소 주로 본햏이 침대위에 잇으면 밑에서 그러면서 콩콩 뛰어 다닌다오..
꾸미는 하루에 열댓번 저 스탭으로 본좌의 눈을 즐겁게 해주오. 저러고있다가 본좌가 뒤로 몰래가서 엉덩이 한대 탁치면 놀래서 벌떡 뛰어오르오 =ㅅ=; 그 재미가 솔솔하오. 그나저나 심심하오 학교는 싫소
직장도 싫소 그마나 11월부터 5시 태근이라서 기쁘오. 우리 이쁜이는 소리가 너무 이쁜데..배고파도 잘 울리를 않으니..우는 소리 들을라고 이쁜이를 안고는 본햏품에서 뛰쳐나가려고 바둥거려도 놓아주지 않으면 기엽게 운다오..그렇게 발버둥을 치면서 몇번을 울어야 놓아주니..본햏 동물학대하는거 아닌가..자책감도 드오만..이쁜이 울음소리가 너무 듣고 시퍼서 그런다오
=_= 이뿌게 운다면 울 앞집까망이도 만만찮소..멀쩡하게 다 커서는 아직도 니양니양 거리오..구여버 넘어가오
홈즈햏자; 지금 음료수 쌔우면서 리플감상하고 있었는데 햏자 리플읽다가 웃겨서 음료수가 코로 나올뻔했소 아햏햏
미안하오..아햏햏..처음만진냥이가 셜록이라 그랬소..혀가 하도 거칠어서 병걸린줄알고 병원가고..골골골대길래 회충있는줄알고 회충약멕이고 그랬소..지금이야..웃으면서 하지만..그땐 무지 심각했소...혀가 거칠다뉘..그 첫느낌은..정말 껄끄럽소..
맞소 맞소.. 이레도 어릴적 한동안 저 사이드스텝때문에 내가 상전모시길 잘못했나 심히 반성한적 있다오. 요즘은 오히려 그때가 그립구랴..
앞집에도 냥이가 잇다니 좋겟구려..본햏 사는곳에는 시 전체를 통털어서 냥이 키우는집이 10집정도밖에 안댄다하오
싸이드 스텝이라 함은..하악~상태에서 앞으로 오는거 말이오??크클..난 그거 지겹도록 본다오..이제는 그만 했으면 하나...클때까진 계속 할거 같소..막지도 못하오~막으면 방법당한다.큭큭 근데 웃긴건 하악~상태에서 다른냥이들은 옆으로 오나 울집양이는 몸을 옆으로 하고 앞으로 걸어오오..상상만 해도 웃기오..못알아들으면 마시오..ㅋㅋ 너무너무 웃기오~ㅋㅋ 하오체 그만 쓰고 싶소 너무 이상하오 하오하오 하니 정말 이상하오..
울 이쁜이는 연일 보여주던 사이드 스텝을 어제, 오늘 못햇다오..예방주사 맞더니 힘이 하나도 없는게 잠만잔다오..불쌍해 죽겟소..아직 2번이나 더 맞아야 댄다오.
사이드 스텝이 모요? 당최 감이안잡히오. 우리 라키는 아직 안보여주고 있는거 같구료.. 동영상으로 쎄워주시오~
사이드스텝 나도 모르겠소. 꼭 하악~을 하면서 앞으로 와야 하는 것이오? 울 여름이 하악~ 하는 걸 지금까지 한 번도 못 봤소.
다큰게 사이드 스텝하믄 쬐꼼은 무섭기라도 하지만...뽀리가 까오지한테 까불면서 사이드스텝밟으믄.....웃겨 디진다오....ㅋㅋ..까오지 꼬리에 스치기만 해두 날아갈 녀석이..ㅋㅋㅋ
몸을 최대한 부풀인다음 옆으로 쫙 째려보면서 콩콩콩 뛰어오는거요..셜록인 그렇게한다오..미친냥이처럼..증말증말 무서웠소..솔직히 지금도 그러면 무서울것같소..셜록이의 째려보는 눈빛이 얼마나 살벌한지는 나만안다오....진짜..등골이 오싹,
돌이는 일년넘게 나랑 살아도 사이드스텝만 뛸뿐 하악 거리는건 딱 두번밖에 못봤수다...
..우리집은 고양이도 개도 있어서 사이드 스텝을 자주 본다오.. 한마디로.. 권투선수의 아웃복싱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