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집으로 이사간 첫날이었소.. 저 앞에있는 놀이기구는... 왓순이가 무지하게 하고 싶어하는것이었는데.. 셜록이가 죽어도 못놀게했소. 왓순이가 조금만 건드려도 그위에 누워서 일어나지도 않았소.. 증말 못되먹은 냥이 아니오.. 위의 셜록이사진도 못되게 나왔구랴.. 지금은 둘다 ㅊ쳐다도 안본다오.. 낚시쥐도 안놀고... 뭘가지고 놀게해야할지 모르겠소.. 가끔 냄새다 날아가 캣닢인형하나가지고 서로 싸우더이다.. 집에 널리고 널린것이 인형이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