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 겨울인데도 건강하게 잘도 사는 씩씩한 녀석들... 저녁 6시만 되면 울 옆집 착한 아줌마가 밥을 주러 나오신다오... 그 집은 개를 키우는데 개랑같이 산책나오면서 밥을 주는데 개가 짖으니 개를 때리면서까지 밥을 주셨소...^.^;;; 그 아줌마랑 꼽사리 껴서 밤에 찍었소... 놀라지 않게...ㅋ ㅋ ㅋ 길냥이답지않게 살이오른 녀석들은 그 시간만되면 요 앞을 서성인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