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분 공부하고 30분 쉬고...집중력이 제로요..제로.-_-;; 똥개의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또 나와서 똥개를 비비적했더니 저러고 자버린다오.-_-;; 만지는데 털이 꺼칠꺼칠...온 몸이 먼지투성..헉!!! 아아~~ 내려놓구 겅부해야하는데 이 이쁜것을 어찌 내려놓을 수 있겠소.ㅠ_ㅠ 바지가 저거밖에 없냐고 물으면 웃지요.-_-;; 다른 바지는 세탁기 속에 계시오...워낙 빨래를 안해서..; 몇일동안 내내 둘이서 싸우고 볶더니 지네들도 지쳤나보오..저렇게 마주보고 잘 때도 있고.-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