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200z] 업둥이가 생겼으요~!!! 관심있으시우???
아르센뤼팽(211.244)
2002-11-05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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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뤼팽입니다.
어제 올릴려고 했는데 못올렸네요... 제목에서와 같이...업둥이가 생겼습니다..어제 날짜루요
그저께 밤에 집에 가는데 우에엥 우엥... 쉐끼 고양이 우는 소리가 나길래 그 근처를 샅샅이 뒤졌는데 없더군요
담날 집에 가는데 또 들리는거에요..그래서 가보니..동네 꼬맹이들이 누가 버린 가구에 가둬놓고 있더군요
제가 애들한테 말하구 데려왔답니다...넘 불쌍해서...(오래비한테 욕먹었수..된장..)
보시다시피...거의 올블랙에 가까운 턱시도유...주댕이, 네 발끝의 양말...배에 살짝 잠궈진 단추...이것이 이 아이의 특징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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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메..째끄매라... 아직은 털이 많이 꼬질꼬질하죠?? 멱감긴게 저거랍니다.
스트레스받을까봐 멱안시키려했는데...도저히 볼 수가 없어서...멱감기는데...땟국물이 쥘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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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샷...제 손바닥만합니다 아가가..어느정돈지 이해가 가실려나...울 두시미도 젤 첨에 픽업되어져왔을 때 저만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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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둥이 왈 ; 휴우..저 누나 디따 무섭네....

아직 이름도 안지었습니다. 이름을 지어놓으면 정말 정이 들어버릴 것 같아서요...
네..저 업둥이 좀 더 크면 분양시킬 것입니다. 아직은 눈 색도 채 안빠진 넘 어린 아가라서요
어제 병원 데리고 가서 구충할려구 몸무게 재봤더니 450그램나오더군요... 한 달 반 추정입니다. 남자추정되구요
두심이도 한달 반 됐을때 줏어왔는데...약 5달 후 똑같이 한달 반 된 검은색 업둥이가 생겼군요..
이렇게 생각하면 왠지모를 운명같아서 키우고 싶지만..난 아직 준비가 되어있질 않은 것 같아서요
아직은 두심이한테만 전념하고 싶습니다. 둘 다에게 쏟아부을 정이 아직 난 부족한 것 같아요...
또 아직 부모님이 모르시는데..아시면 반대하실겝니다... 두심이도 간신히 키우는데...
음..좀 더 클때까지만 제가 보살피고 분양시킬랍니다...한 이달 말쯤?? 그때되면 두달은 넘길테니까...
입양원하시는 분 계시면 저에게 메일을 보내주시어요....
yanggacom@hotmail.com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조건은 다 아시죠?? 다른 분들과 같이 미성년자분들은 안되구요(죄송)
분양비는 받겠습니다...
음...또...이 곳(전남 목포)까지 직접 오실 수 있는 분이시면 좋겠지만...그게 힘들다면 광주에서 만나도 됩니다....
어차피 이달 말쯤 정모때문에 광주 갈일이 있으니까요... 녀석이 좋은 부모 만났으면 좋겟습니다.
아르센뤼팽이였습니다....
주저리 주저리 ; 화장실은..아직까진 실수없이 잘 가리네요...기특한 욘석...
그리고 메일 주실때요...자신의 동거묘가 있는지 또 성별과 나이 그리고 거주지역...
또 경제적능력은 되는지 등을 적어서 자기소개와 함께 보내주세요...
그 정도는 기본인것 아시죠???
관심이야 하늘같사오나 능력이 없어서리...라묜햏자도 또 울겠군.
끄아...이쁘라..쥘쥘...ㅡㅠㅡ....좋은 사람 만났음 좋겠으요..
역시 코숏 아가들이 만빵 귀엽소....^--^
흐흑.... 쥘쥘... 여기는 서울이라.... 쥘쥘.... 너무해욤.
정말 이뻐요..우리동네 길냥이들중엔 턱시도가 왜이렇게 많은지..저 아이도 하마트면 그렇게 될 뻔 했군요-ㅛ-
이쁘오이쁘오이쁘오이쁘오
닝닝이님...광주까지는 어떻게 제가 커버가 되는데..서울은 좀 오바네요..물론 님께서 광주로 오시면 되겠지만....허허허...더 이쁜 아이 맞으시길 바랄께요...
나도 우오~ ㅠ.ㅠ 관심이야.... ㅠ.ㅠ
직접 냥이용품점가서 사료 및 모래같은 기초물품을 사도록 하는게 어떨련지
아~~ 느무 기엽소..ㅠ_ㅠ 두심이 얼굴이 마치 자상한 누나같소~~
근데 두심이는 하악대지 않나보오....?^^
본인이 전남 목포에서 사오만... 햏...
아고 이쁘오 ㅠ_ㅠ 어찌 저리 이쁘단 말이오 ㅠ_ㅠ 으헉..
사람이오.. 참고로 분양할 던은 없소..^^ 죄송하오..
분양해주시오..
배트캣파를 형성해도 될거 같네용.. 고담이 깜돌이 등등..
우오 ㅠ_ㅠ 이쁘오 아기가 어찌 저리 이쁘오 ㅠㅠ
책임비는 받는게 좋습니다. 돈이 아니더라도 사료한봉지 이런식으로라도.
속설에 의하면 책임비 안받고 보낸 아니는 꼭...무슨 일?이 생긴다는군요...속설이랍네다.
제 생각에도 돈이 아니면 사료나 모래등 필수품으로라도 대신 치뤄야 할 것 같아요
쿨럭..넘흐 이쁜 아기구려!!! @_@
비님 두심이 계속 하악하고...잠자고 있는 업둥이를 앞발로 때리기도하구요..허허허..아직까지도 경계중입니다.../원캣님..말씀 참고하겠습니다..사실 돈으로 받는 건 그러니...다른거라도.../새로고침님..고양이는 좋아하시니ㅏ요???
밀린것이오?? 부탁바라오..
홓홓홓...이녀석이었구만여~워낙 순식간에 헤어지는바람에 물어보지도 못햇었네염...지금 루기는 뤼팽님 덕분에 배따시게 식빵자세로 졸고 있답니당 ^^감사해염~~ 아! 그리고 다행이 오늘 택배도 도착해서 한시름 놨어염~ ㅋ ㅣㅋ ㅣㅋ ㅣ
ㅎㅎ 착하고 얌전해보여서 아가 잘 대해줄것 같았는데...두심이도 냥이 맞구려...^^
아..너무 귀엽고 작은아가...어서 좋은주인 만나거라...
광주는님...밀린것이라니??? 무슨 말씀이신지요...자세한 설명../루기언니님..헤헤 저도 오늘 아쉬웠어요 담에 루기랑 두심이랑 같이 만나서 수다떨어요..헤헤 택배가 왔다니 다행다행..
우리 아버지는 이렇게 말씀하시더군요.개 같은거 공짜로 받거나 사는거 아니라며 단돈 천원이라도 줘야 한다고...액땜?이라고 하더군요.
12ㅁㄴ님...저도 분양비 받을 생각입니다..돈으로 받기 좀 뭐하면 사료나 모래로 받을 생각입니다...
깜돌이 동생 같네요 제가 분양 받고 싶지만 경제적 능력이 안돼는 군요.뤼팽님 게서 키우셨으면 좋을텐데...그런데 아가 고앵이들을 잘 픽업 하시네요 저희동네에는 아기 우는소리가 들리지 않는데..근데 궁금한게 분양비는 얼마정도로 책정하셨나요? 분양되기 전까지는 사진 많이 올려주실꺼죠? 너무너무 귀여운 아이같은데 어쩌다가 어미한테 버림을 받았는지...두심이가 왕눈이고양이 맞죠? 예뻐요...그럼...
단추 살짝 잠긴 턱시도라니.. 짜식 꼼꼼하기 까지 한가보오... 이쁘오...
우라질... 정말 오지게 이쁘구랴... 정말 이쁘오. 앞의 표현은 그냥 \'오버려니\'하고 넘어가주시구랴...
두심이가 저렇게 단호해 보이는건 첨이오,,
칼눈님...나도 그런 오버한 표현이 더편하고 좋소 난 내숭을 못떠오.ㅋㅋㅋ/모나미님...분양될때까지는 질리도록 올릴께요 허허허..분양비는...2~3마논 생각하고 있는데 돈으로 받기 좀 뭐해서..걍 모래로 받을까 생각중..허허허
허걱...너무 이쁘지 않소~!! 피피햏자..나 진짜로 운다오..ㅠ.ㅠ 이제 회사도 관두고..진짜 빨리 분가할일만 남았소..
오오오오...이뿌다!! .. 요새 길냥이들을 물색하면서(-_-;;) 델꼬오고싶은 녀석들을 찾고있는데 능력도 되고 다 되지만 왜...부산에는 분양을 안하시는지 흑..마샤 엄마님 저번에 분양하실때 잽싸게 모셔올껄..;; 넘넘 모시고 싶다 고냥님...ㅠㅡㅠ
마요네즈님 전 전국분양입니다...단 이곳으로 오셔야...허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