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뤼팽입니다. 어제 올릴려고 했는데 못올렸네요... 제목에서와 같이...업둥이가 생겼습니다..어제 날짜루요 그저께 밤에 집에 가는데 우에엥 우엥... 쉐끼 고양이 우는 소리가 나길래 그 근처를 샅샅이 뒤졌는데 없더군요 담날 집에 가는데 또 들리는거에요..그래서 가보니..동네 꼬맹이들이 누가 버린 가구에 가둬놓고 있더군요 제가 애들한테 말하구 데려왔답니다...넘 불쌍해서...(오래비한테 욕먹었수..된장..) 보시다시피...거의 올블랙에 가까운 턱시도유...주댕이, 네 발끝의 양말...배에 살짝 잠궈진 단추...이것이 이 아이의 특징이오.. data-nummark="1" zoom-number=0 > 오메메..째끄매라... 아직은 털이 많이 꼬질꼬질하죠?? 멱감긴게 저거랍니다. 스트레스받을까봐 멱안시키려했는데...도저히 볼 수가 없어서...멱감기는데...땟국물이 쥘쥘... data-nummark="2" zoom-number=1 > 가로샷...제 손바닥만합니다 아가가..어느정돈지 이해가 가실려나...울 두시미도 젤 첨에 픽업되어져왔을 때 저만했는데... data-nummark="3" zoom-number=2 > 업둥이 왈 ; 휴우..저 누나 디따 무섭네.... 아직 이름도 안지었습니다. 이름을 지어놓으면 정말 정이 들어버릴 것 같아서요... 네..저 업둥이 좀 더 크면 분양시킬 것입니다. 아직은 눈 색도 채 안빠진 넘 어린 아가라서요 어제 병원 데리고 가서 구충할려구 몸무게 재봤더니 450그램나오더군요... 한 달 반 추정입니다. 남자추정되구요 두심이도 한달 반 됐을때 줏어왔는데...약 5달 후 똑같이 한달 반 된 검은색 업둥이가 생겼군요.. 이렇게 생각하면 왠지모를 운명같아서 키우고 싶지만..난 아직 준비가 되어있질 않은 것 같아서요 아직은 두심이한테만 전념하고 싶습니다.  둘 다에게 쏟아부을 정이 아직 난 부족한 것 같아요... 또 아직 부모님이 모르시는데..아시면 반대하실겝니다... 두심이도 간신히 키우는데... 음..좀 더 클때까지만 제가 보살피고 분양시킬랍니다...한 이달 말쯤?? 그때되면 두달은 넘길테니까... 입양원하시는 분 계시면 저에게 메일을 보내주시어요.... yanggacom@hotmail.com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조건은 다 아시죠?? 다른 분들과 같이 미성년자분들은 안되구요(죄송) 분양비는  받겠습니다... 음...또...이 곳(전남 목포)까지 직접 오실 수 있는 분이시면 좋겠지만...그게 힘들다면 광주에서 만나도 됩니다.... 어차피 이달 말쯤 정모때문에 광주 갈일이 있으니까요...  녀석이 좋은 부모 만났으면 좋겟습니다. 아르센뤼팽이였습니다.... 주저리 주저리 ; 화장실은..아직까진 실수없이 잘 가리네요...기특한 욘석... 그리고 메일 주실때요...자신의 동거묘가 있는지 또 성별과 나이 그리고 거주지역... 또 경제적능력은 되는지 등을 적어서 자기소개와 함께 보내주세요... 그 정도는 기본인것 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