떵  청소를 해도 자잘한 녀석들이 굴러 다니는 것이 늘 싫었소 그래서 오늘 시장에 가서 채반을 하나 사왔소 제일 구멍이 큰 것이라오 이것으로 모래를 쳤더니 놀랍게도 화장실 청소가 잘되었소 전부터 처리가 되지 않던 자잘한 덩어리들이 걸러 지는 것이있소 지금 매우 감격하고 있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