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반에 떵을 쳐보았소
장혜선(211.192)
2002-10-17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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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이 빨랑 튀김달라고 기다리지 않쏘..어여 튀김 파시오..
허걱 냐옹엄니....
-_- 저도 이짓 자주 했는데.. 첨엔 신이나서 매번 해주다가 나중엔 귀차니즘으로 해결해버렸.. 그나저나 국수나 냉면삶고 면 건질때 조심하세요
옆에서 열심히 쳐다보고 있는게 살찐이인가요? 크크
애궁..저처럼 우디우디도 섞어쓰는 사람은 어떡하죠..ㅠ.ㅠ*
왜 저 생각을 못했지...모래값의 부담이 덜하겠네
우리깜둥이는 밖에 나가서 일봐요.. 뒷처리는 제 알바 아니죠 ㅇㅎㅎ
흑흑 나도 똥 찌끄라기를 처리하고 싶소.. 흑흑 하지만 우디우디도 섞어 쓰는데 어찌 안되겠쏘?
으음 우디우디란 건 뭔가요? 보통의 고양이 화장실 모래가 아닌가보군요
우디우디는 톱밥을 보통 고양이모래로 코팅해서 동글동글하게 만들어놓은... 암튼 잘 굳지 않는단 말이죠. =_=
나도 우디우디 섞어 쓰고 있소. 뒹굴러 다니는 모래덩어리 싫소. 몬가 뾰족한 방법을 쌔워주시오. --;`
구멍 뽕뽕 뚫린 국자 한번 알아보시오. -_-;
우힛힛..나도 사야지 --;
나옹이엄마 (나옹엄니라는 준말은 이제 나옹엄마로 인해 헷갈릴까봐 안쓰겠소) 승!!!
옆에서 청소 잘하나 못하나 지켜보고 있는게 웃기네요
우디어디 알갱이가 커서 거기에 맞는 채가 있을지 모르겠소.. 그게 있다면 나도 사오고싶소~ 우헤
좋은 방법이구려~ 안그래도 자꾸만 부서지는 모래가 아햏햏했다오. 근데, 이제 국수는 무얼로 건지오? --;
이런게 있구려...
http://www.petcity.co.kr/shop/catspp56.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