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새벽에 털바퀴 울음소리 발정소리로 ㅈㄴ고통받앗음
메모장으로 여러번 주거지역 외에 밥주라고 그렇게 부탁햇는데 씨알도 안먹힘
그러던 중 냥갤에서 학대없는 합법 이주봉사 알게되엇고 통덫 바로 주문 함
최근에 캣망구랑 누가 직접적으로 싸웟는지 메모장 붙여도 안통하던 게 밥자리도 없어지고 안 보임
덤으로 날씨도 급추워진 탓인지 털바퀴 울음소리 발정소리도 새벽에 안들림
그래서 통덫 쓸 일이 아직 없엇음
캣망구들 학대 프레임 씌우기 멈춰
ㅊㅇ게이 뿐만 아니라 냥갤에서 이주봉사한다는 명목으로 학대한 걸 본 적 잇는 사람?
이게 재밋어서,학대할려고 이주봉사하는 줄 알던데 새벽 털바퀴소리는 층간소음처럼 안당해보면 모름
조만간 날 풀리고 다시 고통받기 시작하면 학대없는 이주봉사 실행한다
어떤 게이가 다이소 김장백 대자 좋다길래 삿음
담요 일회용장갑 모두 구비완료
김장백깔고 죽이려고? 신고해야겄네
고첩 검거완료
캣맘 선동 수준 ㄷㄷ
여기애들 떡밥물고 조작,선동,헛소리하는거랑 다를바있냐? 미러링임
생각이 자동으로 그 쪽으로 돌아가는 것 보소 사스가 많이 죽여 본 털망구 ㄷㄷ
훌륭하다 행게이! 역시 캣맘이 밥 안주니 자동으로 문제헤결인 것을...
ㄹㅇㅋㅋ 밥안주니 주변이 조용해짐
봉사 잘하세요
드디어 봉사하냐 기특하다
나는 오늘 다른 건 민원 12개 넣었음
오늘만 12건ㅋㅋㅋㅋ'명예 캣망구 사냥꾼' ㅇㅈㅇㅈ
너네 곧 잡힐거니까 기다려라 ㅋㅋ
라는 꿈을 꾸었습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