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이와 노랑이 엄마 고양이가 죽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ㅁ; 꽤나 오래되었던 모양이에요. 다른 아가냥이들은 굶어죽었다고 하더군요;ㅁ; 하긴..먹을 것이라곤 눈씻고 찾아봐도 없는 곳에 이 녀석들은 살고 있씁니다. 오다 가는 학생들이 던져주는 소세지나 과자부스러기가 다에요 ;ㅁ; 저희 스밀라양이 이틀 먹을 사료를 셋이서 순식간에 해치웠습니다. 배탈이라도 나지 않을런지 걱정이 되네요. 정말 누가 업어가주세요;ㅁ; 찍사의 실력이 형편없어 사진이 예쁘게 안 나온거랍니다. 실물이 200배 낫다고들 하지요. <br> data-nummark="1" zoom-number=0 ><br> 배부른 다음 햇빛쬐는 고등이입니다.<br> <br> data-nummark="2" zoom-number=1 > 도망가기는 싫고 그렇다고 누워있기도 불안한 상황^-^;<br> <br> data-nummark="3" zoom-number=2 > <br> data-nummark="4" zoom-number=3 > <br> data-nummark="5" zoom-number=4 > <br> data-nummark="6" zoom-number=5 > <br> data-nummark="7" zoom-number=6 > <br> data-nummark="8" zoom-number=7 > <br> data-nummark="9" zoom-number=8 > <br> data-nummark="10" zoom-number=9 > <br> data-nummark="11" zoom-number=10 > <br data-nummark="12" zoom-number=11 > 결국 삐져버린 고등이. 이유를 모르는 둔한 노랑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