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돌]구르기의 황제
돌돌이(211.41)
2002-11-06 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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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야해 자야해 ....
잠 안올때 읽으면 자게해주는 책 있는데 한번 사보세요 읽는 양한마리 양두마리 뭐 그런거였는데
돌돌이 구르는 모습을 보면 잠이 올게요
씩씩이가 문열고 살찐이랑 나갔소 찬바람이 들어 오는 구려
이몸도 자고 싶소..내일 오후 2시에 약속이 있는데 시간 맞춰 나가려면 지금 자야하오....ㅜ.ㅠ 낮밤 바뀐 백조의 비극이오
양겔에 있는 고양이 이름 세면서 자야 겠소 잘주무시오...
진짜...정신이 없구료....
난 잠 안올때 시몬느 베이유라는 프랑스 한 철학자의 책을 읽는다오. 아주 극약처방이라 왠만하면 안쓴다오. 5분 넘어가면 졸리오...
잠은 안오는데 동거견이 자자고 조르오... 자러가야겠소이다...
귀여워~ 귀여워~ 귀여워~ 귀여워~ 귀여워~ 귀여워~ 귀여워~ 귀여워~
돌돌이..울 집 백구 이름과 같소-ㅁ-;
난 돌돌이의 예술적인 무늬가 좋소! 개성이 있구려..
-_-+ 우리 토토는 바닥에 퍼질러서 엄마가 방을 닦고 있는거 쳐다보고 있는데 엄마가 방닦으면서 가다가 왠 걸레가 저기 있지? 그랬데요~~ 우어~ 토토보고 걸레인지 알았다고.. 쿨룩 이거시 얼룩덜룩이의 숙명인가! =0=
예전에 같이살던 복태도 얼룩이었소...우리 모친은 구정물에 담갔다 뺀듯하다고 \"꾸정물이\" 라고 불렀소...얼룩덜룩이들은 다들 그런가보오...
예전에 키우던 강아지 이름이 얼룩이였는데 연탄광을 좋아해서 깜둥이가 되었다오.. 어언~~ 15년전 일같소~
..그렇소.. 너무 멋지오... 얼룩덜룩이~ 이기 때문에.. 똑같은 무늬를 찾을수 없어서 좋지않소..^^++ ( 우리 꼬냉이처럼 코에 점하나 있는 고등어 아가들은 너무 흔해서리..하핫...;; ) .. 그건 그렇고 돌돌이야 말로.. 냥이액션~ 시범조교요... 지난번 기지개시범.. ( 군대 보내서 시범조교로 써야겠소.. 빳다 맞을때는 이렇게 엎드려뻣쳐~ 하는거야...^^+ ) .. 사이드 스텝 시범... 뒹굴뒹굴.. 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