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션극장) 고담의 선택.... 주의: 비극적 결말이니 심장약하거나 노약자분 보던가 말던가 알아서 하시오....
아가야옹(218.50)
2002-11-06 05:05
추천 0
고담:\"하핫~ 깜돌이녀석 땅콩 없는것두 불쌍한데... 샐리한테 사랑에 빠졌다구?
무슨 고양이가 토끼를 좋아한대.... 에휴~ 창피시렵게
나에겐 ♡미단이가 있다네~ 깜돌아!!! 부럽지~~~~\"

data-nummark="1" zoom-number=0 >
미단:\" 나.. 오빠한테 고백할께 한가지 있는데... 놀라지마..\"

data-nummark="2" zoom-number=1 >
미단: \"미안해 그동안 고양이인척 해서.... 오물오물~\"

data-nummark="3" zoom-number=2 >
미단: \"아아아...니... 고담오빠 안돼!!!!!!!!!!! \"

미단이 고담을 발견했을때 이미 고담은 목을 맨 후였다.
미단은 자신의 심했던 장난을 뉘우치며 오늘도 고담을 그리워하며 살고있다.
(위의 이야기는 실제와는 아무 상관없는 픽션임을 밝혀드립니다. 쿨럭~)
마지막 사진엔 어떤 특수효과가 쓰여진것이오..ㅡ.ㅡ? 고담이 표정이 압권이오
마지막 사진 흠칫 놀래쏫 =_= 아직 잠이 안깨서 마리오 근데 미단이는 몇 개월됬는감유?
미단이... 아직 3개월은 안됐을것이오. 아래앞니가 아직 안났던데.... 얼마나 됐는지는 자세히 모르고 있소
초청순 미단이~~
오옷....정말 비극적 결말이구려! 고담의 연기력은 정말 뛰어나오... 미단이는 정말 퇴끼였소??
고담의 땡그란 눈이 너무 재밌소. 마지막에 정말 매단 것은 아니겠지요?
예전에 염소가 목매달고 자살한적이 있었소... 우리 안에 가둬놓았는데 자슥이 오두방정해서 펄쩍 펄쩍 뛰다가 창가 밖으로 몸이 나갔는데 줄이 짧았던 것이었소 시간이 지난후 우리에 갔을때 목매달은 염소를 발견했다오.... 그뒤로 교훈 줄은 넉넉하게 ......
정말로 매달긴 매달았으나 목줄이 아니라 어깨줄이오... ^^;;
고담아~~~ 안돼~~~
=0=;;; 깜..깜도리도 목 매달아야 하는거요.. 쿨룩.. ㅠ.ㅠ 깜도리는 땅콩 재생수술 받았쏘!! 이에 어엿한(?) 땅콩이 있단 말이요!! ;_;
냥이 엄마 아빠들의 글 쌔우는 실력이 일취월장하오.
턱시도 냥이한테 황토 땅콩은 어울리지 않으므로 무효라오!!!
그리고 고담이가 서지영한테 연기지도를 받았소 그래서 연기력이 많이 늘었더이다.... 깐느 남우주연상을 노려도 되겠소?
고담이를 남묘주연상에 입명합니다아~
에잇 황토 땅콩이 어때서 그러시오!! 버럭버럭 -_-+ 색은 중요하지 않소.. 있고 없음 만이 중요한거라오!! -_-+ 깜도리는 류시원한테 연기 지도 시켜서 미단이를 유혹할꺼요!
미단이 정말로 토끼인게요?? 그랬던게요?
미단이는 저렇게 앉는거 좋아하더이다. 뱃살의 모두 밑으로 내려가 안정적인 자세가 쌔워지는것 같소. 꼭 토끼같지 않소?
뜨허....
ㅠㅠ 비극적결말이 이미 깜도리와 고담이에게서 났으니 미키는 해피엔딩으로 해야겠구려..
미단이 토끼였구랴..그랬구랴..ㅠ.ㅠ
움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하루 즐겁게 시작하오,,ㅋㄷㅋㄷ
위험하지 않나요?
으하하하하....미치겠소~~~~~~~!!!!!!!!!!!!!!!!!!!!!!!!! 지금 회사인데 마지막장면 보다가 방법 당하겠소!!!!!!!!!!!!!!!
토끼 미단이가 너무 귀여워서 깨물어주고 싶소...
심장약하거나 노약자분 보던가 말던가 알아서 하시오.... <== 이런 무책임한!!!! 심장 떨어질뻔 해쏘!! 다들 이제 그냥 사진을 안 올릴생각인가보오~ 다들 덫에 걸려든거요~ 어서 2탄 쌔우시오!!
미키는 사랑받으믄서 끝나야하오. 고담이의 한을 달래주시오!!!
마지막에 매달은건 본좌라오. 고담이 저렇게 매달아서 그네도 태워주고 그런다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