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카 아니오... 내 맘이오... 내 동거物의 동거物을 만들고 싶은 무햏햏한 욕구를 이곳에서 해소하고 있소. 누군가 한 말이 가슴에 맺히는구료. \"매일 이곳에 들어와 모니터만 쓰다듬....\" 잘들 계시오. 디카가 없어서 거의 쌔우진 못할거요. 알아서들 하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