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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 후...
둘다 재탕이오만.. 그 차이를 보여주고파서뤼..
장모종 키우시는 분들.... 얼라들이 떵꼬 주변에 떵 바르는 경우.. 없나요?
요즘 요녀석들이 무른떵을 싸는 덕분에...
꽁이는 떵꼬 주변에.. 누리는 발바닥에.. 똥을 바르고 다니는 경우가 가끔 있다오.
사료를 좀 바꾸긴 했지만... 무른떵이 아니더라도 꽁이는 가끔 떵꼬 주변에 떵을 바른다오.
털을 잘라야하는 것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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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 후...
둘다 재탕이오만.. 그 차이를 보여주고파서뤼..
장모종 키우시는 분들.... 얼라들이 떵꼬 주변에 떵 바르는 경우.. 없나요?
요즘 요녀석들이 무른떵을 싸는 덕분에...
꽁이는 떵꼬 주변에.. 누리는 발바닥에.. 똥을 바르고 다니는 경우가 가끔 있다오.
사료를 좀 바꾸긴 했지만... 무른떵이 아니더라도 꽁이는 가끔 떵꼬 주변에 떵을 바른다오.
털을 잘라야하는 것이오?
나도 목욕 하고 싶소.
짜르지 마시오!! 짜르고 나면.. 다시 기를때 후회하오.. ㅠ.ㅠ
떵꼬 주변만이라도 안 되겠소?
커억....!! (두번째 사진에 코피 뿜고 쓰러짐)
흠. 장모종인 경우는 다들 털을 짤라 주거나 그냥 참는 수밖에 없다고들 하시던데...은여우 미야꽁, 실망이야 ㅠ_ㅠ
호곡!!저 확연한 차이 절절히 동감하오~~ㅋㅋ 후추는 병원서 슬쩍 잘라달라하였소, 근데 꼬리를 쳐들고 다니다보니 쩜 아햏햏하더이다..;;헌데 하체비만냥이햏자(길구려,,)기를때 어찌되오?
울집 페로는 잘랐소. 된떵이면 괜찮은데 조금만 물러지면 바르는 듯하야... 지금 페로의 떵꼬 주위는 진아 수준이오... 고 부분만 자르면 되니 전체적 외양은 전혀 변하는 게 없소. 다만 젤라님 말대로 꼬리 쳐들고 다니면 단모종처럼 훤히 보일 것이오만, 깨끗(? -_-;)해보여서 좋다오.
뭘로 자르셨소? 집에 전용 바리깡이라도? 가위로는 무서워서 못 자르겠단말이오!!!
오오오~ 목욕이 저런거구료.. >.<
다시봐도 정말 대단하오,,ㅋㅋ before 미야꽁 정말 실망이야,,캭캭
말도 마시오.. 누리랑 우다다하면서 떡지는 기간이 더 짧아졌소! 목욕시키는데... 욕조 저쪽끝에 쌓인 모래라니!!!!!!
우헤..같은 미야꽁이 확실한게요??
크크크... 근데 목욕후 상당히 불쌍한 표정...
가위였소... (-_-;) 겸자가위 같은 거 쓰면 더 좋지 싶소. 한번에 많이 자를 생각하면 다칠 위험이 있고, 길 때는 어디까지가 살인지 잘 모르니 조금씩 야금야금 잘라나갔다오... (-_-;) 자르려고 하면 반항이 심했으므로 주로 잠에 취해서 멍할 때를 이용했다오. 범위가 넓지는 않으니 그리 힘들지는 않을 것이오...
두번째 미야꽁 ㅠ_ㅠ 흑. 저리도 바뀐단 말이오 =ㅅ=; 장모종은 그런단점이 있구려 -_-
CAT이란 만화에서 그런 장면 보고 그냥 웃었는데.. 내가 당할 줄이야....
나도 목욕하면 변신할까 의문이오.. @.@
고양이샴푸 선전용으로 쓰면 딱
고양이 전용샴푸로 나도 목욕하면 변신하는것이오??
털이 떡진다는 게 도대체 뭔 말인지 몰랐는데 저 사진들이 극명하게 보여주는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