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사진의 반쪽이는 주말에 새로운 반려인의 품으로 갔소! 적응을 무지 잘하고 있다고 하오. 첫째 오빠 야미요와 찹쌀떡마냥 껴안고 있는 염장샷을 반려인이 보여주었소. 두번째 사진의 한줄이는 아직 내 품에 있소. 아마도 이번 주말에 맘착한 부부의 셋째아기로 가게 될 것 같소. 엄마 옆에 있는 반쪽이는 점잖은 듯 어른스러워 보이는데 아빠 옆에 있는 한줄이는 왜 저리도 아깽이 티를 못 벗는게요... 한줄이가 어여어여 컸으면 좋겠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