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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보면 진짜 기분이 더러워짐

꼬미좌가 옛날에 씹페럴이고 뭐고를 떠나서 죽기직전까지 처맞고 학대당한 어린애가 겁에질려서

극도의 죽음과 공포와 상실감을 느끼고 코너에 몰린채 달달떨어하는걸 즐기는 사탄 악마보는 느낌임


약 섞은 츄르 먹인다면서 지는 좋은 주인이라는 뽕에 취했을거 아님?

진짜 지가 좋은 주인이면 카메라부터 치우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