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희여사가 여기 아직도 팔로우하고 있음
윤당선인이랑 건희여사 개까일땐 입닥치고 있더니 기사로 윤당선인이 입양해간 쉼터라고 홍보나니까 그건 공유하고 지랄
유명세에 숟가락은 얹고싶고 후원금은 임기자통해서 방송빨대꽂고싶고 건희여사한테 밥은 얻어먹고 욕먹는데 입닥치고 있으면서
지홍보는 하고싶어하는 가증스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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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세에 숟가락은 얹고싶고 후원금은 임기자통해서 방송빨대꽂고싶고 건희여사한테 밥은 얻어먹고 욕먹는데 입닥치고 있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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