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원..(쿨럭..-_-;;)에 힘입어 묘휘의 2개월때 사진을 또쌔우오.. 이번엔 극과 극의 모습이라오.. 첫번째 사진은 묘휘가 모빌 인형을 보고 털을 세우고, 등을 굽히는 모습이오.. 저 모습을 처음 보고 웃겨 죽는 줄 알았오.. 저 자세로 게걸음을 하기도 한다오..--;; 모빌 인형은 묘휘가 젤 좋아하는 장난감이라오.. 첨엔 털 세우며 덤볐지만..지금은 끈을 끊어 인형만 입에 물고 다닌다오..--;; 하도 물어서 인형의 눈알도 빠지고..엽기적이라오..-_-;; 두번째는 위 사진과 달리 천사같이 자는 모습이라오.. 자는 모습이 꼭 애니\"보노보노\"에 나오는 야옹이 형아 같애서 맘에 든다오..쿨럭..;; 근데 특이하게도 집 위에서 자고 있다오.. 집 안에는 절대 안 들어 가는구려.. 요즘엔 항상 침대에 올라와 내 옆에서 잔다오...비좁아 죽겠소..-_-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