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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다 막 깬 사진도 아닌데..왜 이런 표정이란 말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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햏자들의 정의를 부탁하는 바이오.
이 표정은 당췌 무신 표정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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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다 막 깬 사진도 아닌데..왜 이런 표정이란 말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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햏자들의 정의를 부탁하는 바이오.
이 표정은 당췌 무신 표정이오?
비만고양이오
흘..비만이라 하기엔 키로수가 작소..--;; 약간의 짜구는 애교로 봐주시오.. --;;
흘..비만이라 하기엔 키로수가 작소..--;;
그리고 울 아해는 버만이라는 거대묘종이우. 비만이 절대 아니오. 버럭!! ㅡ_ㅡ
사진찌금 두거 하시는 표정 같쏘. 아 하얀 양말이 넘 매혹적이구려 한짝만 벗껴주시오
눈치의 눈빛은 정말 오묘하구려..게슴츠레하면서도 치켜뜨는 것이.. 왠지 아햏햏하면서 아방한 표정이오..쿨럭..;; 미안하오..-_-;;;
정녕 그런 표정이었던게요... 모..몰랐소. --;;
세번째 사진이 정말 압권이오..얼굴과 몸에 구분이 없구려..--;; 눈빛은 예술이오..홍홍..
울 눈치는 가리는것 없이 잘 드시오. 그래서 나날이 띵띵해져가오
뭐라 정의할 필요가 있는게요..눈치의 눈빛이구랴
라묜햏자 정의가 너무 허무하오..--;;
오호...이 아이가 버만이라는 종인게구려...이 표정이야말로 \"아햏햏\"이 아닌가 하오.
뷰리풀한 아이칼라요. 아름답소
새양말 신고 연탄가게서 놀아야 겠다~룰루랄라~♪
저 눈빛도 나의 복이다~~ 생각하고 사시오!!
그 찮아도 잘 뫼시고 있소...^ㅡ^
파란눈 보고시푸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