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하얀 아해는..호빵이 떠올라 올렸소. 당췌 이 곳 호주엔 왜이리 맛나는게 없단 말이오. 저 하얀 호빵 닮은 아해를 보니....호빵이 너무 먹고잡소.. 그리고 얼굴이 띵띵한게 느무느무 귀엽지 않소? 두번째 아해는 자는 표정이 느무나 이쁘길래 찍어봤소. 뱅갈이라는 아해요. 여지껏 봤던 뱅갈의 이미지완 달리 깜찍했소. 더 많은 사진이 있지만 이 두장만 쌔우는 것을 이해하시구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