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혐오하면 안되나?
감정이 있는 동물인 이상 호불호라는게 존재할 수 밖에 없고, 이러한 감정들 중에 강한 것이 혐오인 거임.
물론 이 혐오가 인간의 인격을 구성하는 인종이나 민족, 성별 따위를 향할 때 이는 특정 개인이나 집단의 인격을 부정하게 될 수 있고, 이 때문에 인격을 구성하는 요소를 혐오의 대상으로 삼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음.
그러나 인격과는 무관한 무언가를 대상으로 혐오하는게 지탄받아야 하는지는 솔직히 모르겠음. 특히 뱀이나 바퀴벌레 같은 동물처럼 특별한 이유가 있거나 없어서 혐오의 대상이 되기도 하는데, 왜 고양이는 혐오하면 안되는 거임?
사실 이러한 맥락에서의 '혐오' 라는 단어는 PC주의자들이 특정 행동이나 발화를 '정치적으로 올바르지 않은 행동'이라고 낙인찍기 위해 사용하던 것이 확산된 거임. 어떤 행동이 왜 바람직하지 않고, 무엇이 잘못되었는지를 논증하는 대신 '혐오' 라는 딱지를 붙여 버리면 상대를 정치적으로 올바르지 않은 몰상식한 행동을 하는 사람이라고 간편하게 낙인찍어버릴 수 있거든.
그리고 고양이처럼 작고 귀여운 동물처럼 정서적으로 호소하기 쉬운 무언가과 관련되어 있으면 '혐오' 라는 단어는 잘 통하는 거지.
이것보다 고양이는 중국인과 잘맞아 떨어짐 피해를 주는가?(중국인 O 고양이 O) 첨부터 중국인과 고양이를 이유없이 싫어하지 않았음
걔넨 싫어한다라는 의미를 몰라. 무조건 싫어한다=학대한다로 이어지기 때문에... 견주들은 개 무서워하는 사람들이 있을수도 있음을 인지하고 조심조심하는데말이지ㅋㅋ
개빠들도 우리개는 안물어요 이러다 쳐맞고 바뀐거지 이놈의 털망구들은 쳐맞으면 학대프레임 들고와서 더 극성이니
ㅇㅇㅋㅋ 강형욱같은 사람이 등장해야하는데 고양이 관련 전문가들은 눈치보기 급급해서 아무도 안함 그 사람들도 머리로는 알고있을건데ㅋㅋ
능지가 털바퀴급이라 걔들은 도둑고양이=인간과 동등한 권리를 바람 섬에다 털바퀴랑 몰아놓고 지들끼리 살라고 해야 그렇게 잘난 페럴캣들이 해충 줄여주는 새들이랑 가축새끼나 잡아처먹는것 외엔 하등 도움안되는 털바퀴라는걸 깨닫겠지
고양이혐오보다 고양이 무지성 증식시키는 털망구 혐오인거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