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맘 논리에 의하면 먹이를 구하기 힘들어지면 쓰봉을 뜯는다고 한다
->즉 쓰봉을 뜯는다는건 털바퀴 입장에서 먹이를 구하기 힘들다는 의미
->야생동물은 먹이를 구하기 힘들어지면 영역을 옳김
->지역민과 털바퀴가 분리되어 모두가 해피해짐
이게 맞는거 아냐?
캣맘 논리에 의하면 먹이를 구하기 힘들어지면 쓰봉을 뜯는다고 한다
->즉 쓰봉을 뜯는다는건 털바퀴 입장에서 먹이를 구하기 힘들다는 의미
->야생동물은 먹이를 구하기 힘들어지면 영역을 옳김
->지역민과 털바퀴가 분리되어 모두가 해피해짐
이게 맞는거 아냐?
고양이 습성상 영역을 옮기는건, 다른 고양이에게 영역싸움 밀렸을때임. 그거 아닌 이상은 한번 정착한 곳을 지 나와바리로 끝까지 유지함.
먹이가 없는데 그 지역에 고대로 눌러앉는 병신같은 짐승이 세상천지에 어딨냐
먹이 공급이 일정할 때나 그렇지 먹이 없으면 먹이 있는 곳으로 떠나감. 가만히 앉아서 아사할 정도까지 멍청한 동물은 아님
지랄하고 있네 우리동네 캣맘이사가고 반련지나니 완전 쾌적해졌는데
중고딩때 교육도 못받은거냐 아니면 그때 쳐자가지고 모르는거냐? ㅉㅉㅉ
먹이가 없는데 끝까지 버티는 야생동물이 어딨음?그 정도 지능이면 이미 멸종각이지.먹을게 없는데도 나와바리라고 버틴다?
기개를 지키는 것도 아니고 살기 힘든 곳을 떠나는 건 모든 동물들의 공통적인 습성 아닌가 ㅋㅋㅋㅋㅋㅋ
아무리 길바퀴가 대가리가 나빠도 먹이가 없는데 정착한다니 캣맘능지라
캣맘논리는 그냥내맘대로임.. 그래서 그냥 뚝배기 깨는거 말곤 말을 섞을 가치가 없음
ㄹㅇ
고양이는 먹이가 없으면 먹이가 많은 지역으로 떠나감. 학자들은 이걸 영역 내 재분배라고 말함.